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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눈 뜨며 거실로 나아가니
창밖엔 새들이 찬송하듯 노래하고,
그 노래가 내 영혼에 울려 퍼져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나도 모르게 새들과 함께 지저귀었다.
그날 오후, 시편 113편을 펼쳤더니
첫 구절은 하늘을 향한 찬양의 외침,
마지막 구절은 내게 속삭이는 생명의 말씀
살아 움직이는 빛의 소리로 내게 다가왔다.

묵상 기도문
주님, 오늘 새벽에도 저를 깨우시고
당신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새들의 노래처럼 저도 할렐루야를 외치며
당신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움직이며,
저의 마음을 깊이 울립니다.
시편 113편의 첫 구절처럼 찬양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구절처럼 제 삶에 주님의 뜻을 새기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이 제 삶을 이끌고,
그 은혜 속에 항상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 #기도문 #시편113편 #할렐루야 #새벽기도 #찬양 #감사 #말씀묵상 #나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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